INFO
| 태아의 성장 | |||||||||||||||||||||||||
| 신생아와 비슷한 체형이 됩니다. | |||||||||||||||||||||||||
| 태아의 크기는 45~46cm, 체중은 2.3~2.6kg 정도가 됩니다. 태아는 하나의 정자와 하나의 난자에서 출발하여 물고기 같은 모양을 합니다. 드디어 신생아와 거의 비슷한 체형에 이르게 됩니다. 피부 보호 물질인 태지도 매우 두터워집니다. 외성기가 다 완성되어 남녀의 구별이 확실해집니다. 발톱도 끝까지 다 자랍니다. 이제까지 급속하게 자라던 것과는 달리 성장 비율이 조금 느려집니다. 폐를 제외한 내장의 기능이 거의 대부분이 완전히 성숙하여 이 시기의 태아는 조산을 해도 호흡에 약간의 문제가 있지만, 거의 생존합니다. | |||||||||||||||||||||||||
| 모체의 변화 | |||||||||||||||||||||||||
| 계속 생활의 불편함이 늘어납니다. | |||||||||||||||||||||||||
| 출산할 때가 거의 다 되었다는 안도감이 들면서도 걱정이 되고 간혹 조급해지고 마음을 가라앉힐 수 없어서 짜증과 신경이 과민해집니다. 멍한 상태는 더 심해지며 코피와 코 막힘, 귀 막힘 증세가 나타나는 수도 있고 빈혈 증세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잇몸이 약해지면서 피가 나기도 합니다. 식욕이 늘었다 줄었다 하고 두통, 어지럼증, 현기증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는 등 불편함이 늘어갑니다. | |||||||||||||||||||||||||
| 건강 체크 포인트 | |||||||||||||||||||||||||
| 태동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지 체크합니다. | |||||||||||||||||||||||||
| 한동안 태동을 느끼지 못한다고 태아가 사망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태아의 사망은 2~3주간에 걸쳐 자궁의 크기나 태아의 심장소리 등을 반복해 조사한 후 진단합니다. 하지만 달이 가도 배가 부르지 않고 하복부가 무겁고 차게 느껴지며 유방이 덜 팽팽해지고 지금까지 있던 태동이 사라질 때는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 |||||||||||||||||||||||||
| 임신부 생활수칙 | |||||||||||||||||||||||||
| 양파 섭취를 늘이면 출산 불안을 줄일 수 있습니다. | |||||||||||||||||||||||||
| 이 시기가 되면 출산에 대한 불안과 기대로 잠을 설치게 되는 임신부가 많습니다. '무사히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혹시 죽는 건 아닐까, 만일 기형아라면...' 이런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는데 이런 불안과 초조를 달래기 위해서는 양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파에는 요오드가 많아 임신부에게는 숙면을, 태아에게는 튼튼한 머리카락과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생것으로 먹으면 너무 자극적이므로 볶거나, 끓이는 등 반드시 익혀서 먹도록 합니다. 미역이나 김 같은 해조류도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 |||||||||||||||||||||||||
| 갈증이 날 때는 물 대신 얼음을 입에 뭅니다. | |||||||||||||||||||||||||
| 지금까지 체중이 너무 증가한 임신부라면 물 한잔을 먹을 때도 신경을 써야하는데 그 이유는 부른 배로 인해 위가 압박을 받게 되면 더욱 갈증을 느끼게 되는데 이때 갈증이 난다고 물을 지나치게 먹게 되면 이로 인해 체중이 더 나가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갈증이 너무 나서 자꾸 물을 찾게 되는 경우라면 얼음을 한 알 입에 넣고 살살 녹이는 방법으로 수분 섭취가 지나치지 않게 합니다. | |||||||||||||||||||||||||
| 잠을 충분히 자고 휴식을 충분히 취할 수 있도록 합니다. | |||||||||||||||||||||||||
| 이 시기가 되면 평상시보다 피로도가 훨씬 심해집니다. 피로감의 정도는 출산 일이 가까워질수록 더욱 심해지는데 임신부는 피로해지지 않도록 충분히 몸을 쉬고 충분히 잠을 잡니다. 피곤하면 언제라도 몸을 눕혀 쉴 수 있도록 주변에 이불이나 담요를 준비해 둡니다. 또 자기 전에는 가급적 물마시기를 피하도록 하는데 그 이유는 한 밤중에 소변을 보기 위해 자주 잠에서 깨게 되면 숙면을 취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 |||||||||||||||||||||||||
| 임신 중 성생활 | |||||||||||||||||||||||||
| 자궁저가 명치끝까지 올라가고 불규칙한 자궁수축이 일어나 임신부의 성욕은 급격히 감퇴합니다. 남편은 이런 임신부의 신체 상태를 이해하고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남편이 양 무릎을 꿇고 앉은 후에 아내가 남편의 무릎 위에 앉은 후배위 자세로 결합을 합니다. 단, 조산을 방지하기 위해 삽입은 얕게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
| 중점태교 | |||||||||||||||||||||||||
| 불안, 초조한 마음이 들 때는 십자수를 놓으며 잡념을 버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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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을 잡으며 한 땀 한 땀 십자수를 놓게 되면 임신부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며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어질 것입니다. 수가 완성될 때까지 정신을 집중하게 되고 이런 자세는 태아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또 수를 놓으면서 임신부가 손을 많이 움직이면 뇌를 자극하여 태아의 머리에도 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 |||||||||||||||||||||||||
| 꼭 알아두세요. | |||||||||||||||||||||||||
| 입원하기 전 가족을 위한 배려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 |||||||||||||||||||||||||
출산을 위해 입원을 하게 될 때를 대비해 다음 사항들도 미리 점검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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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 변화 - 남녀구별이 확실해져요
태아의 중추신경계는 지속적으로 발달하고 있으며 폐기관이 충분히 발육되어 있는 시기입니다. 근육이 발달하고 골격이 거의 완성되고 팔다리가 적절한 비율로 성장해 신생아와 같은 모습을 갖추기도 합니다. 태아의 몸이 자궁을 가득 채울 만큼 성장해서 움직임이 둔해지지만, 외부 자극에 대해서는 더욱 예민하게 반응하여 태동은 더욱 활발하고 거세게 느껴집니다. 또한 외성기가 다 완성되어 남녀의 구별이 확실해집니다.
모체 변화 - 부종이 심해지고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기도 해요
자고 일어나면 손발이 붓거나 심한 경우에는 팔과 다리에 통증과 경련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체액과 혈액이 증가하여 나타나는 증상으로, 저녁에 조금 붓는 정도라면 자연스런 임신 증상이지만 이튿날 아침에도 얼굴이 퉁퉁 부어있거나 하루 종일 부기가 빠지지 않고, 살을 눌렀을 때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면 부종이나 임신중독증일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담하도록 합니다.
정기검사 및 질환 - 이럴 땐 부종을 의심해보세
- 며칠 만에 500g 이상 체중이 늘었다.
과식 때문이 아니라면 임신중독증일 수 있습니다. 종아리 앞쪽을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눌린 부위가 금방 되돌아오지 않으면 병원에서 단백뇨 검사를 하고 임신중독증 치료를 받도록 합니다. - 손이 저리고 다리에 쥐가 나거나 경련이 일어난다.
자궁이 복부의 대정맥을 누르면서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부종에 의해 손가락이 아프고 관절이 뻣뻣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볍게 손마사지 등을 해서 혈액순환을 도우면 증상이 완화됩니다. 또한 부종이 있을 경우 혈액 순환이 나빠지고 그로 인해 다리 근육에 산소가 부족해서 경련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식품 및 영양정보 - 짠 음식과 수분 섭취를 줄이세요
임신 후기에는 몸 속 수분과 혈액의 양이 늘어나 손발이 붓거나 저리는 증세가 자주 나타나는데 음식을 짜고 맵게 먹으면 물을 많이 마시게 되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도록 합니다. 음식은 싱겁게 먹도록 하며 김치도 평소보다 양을 줄여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자, 햄, 패스트푸드 및 인스턴트식품은 칼로리가 높고 염분이 많이 들어있으므로 섭취량을 줄이도록 합니다. 하루 7~8잔 정도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그래도 몸이 부을 경우에는 수분섭취를 줄이도록 합니다. 가능하면 물을 마시는 시간도 발과 다리가 붓는 저녁시간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물보다는 상온에서 보관한 물을 마시도록 합니다. 휴식을 취할 때에는 다리를 높은 곳에 올려 울혈을 예방하도록 합니다.
주의 사항 - 임신 후기 돌발 상황! 주의를 요하는 증상
- 배가 심하게 땅긴다. ? 주기적이고 격렬한 통증은 위험하다.
휴식을 취한 후 배가 땅기는 증상이나 통증이 가라앉는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통증이나 땅기는 증상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평소와 다른 느낌이라면 유산, 조산, 자궁외임신, 난소낭종의 염전(비틀림), 태반조기박리 등 이상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격렬한 통증이 있을 때는 위험하며 출혈을 통반 할 경우 빨리 병원에 가도록 합니다. - 분비물이 이상하다. ? 색깔이 짙고 냄새가 나면 문제다.
분비물이 갑자기 많아지더라도 색깔이 옅은 크림색이면 안심해도 되지만 냄새가 심하고 색깔이 노란색이나 초록색 등으로 진하거나 외음부 주위가 가렵고 따끔거리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도록 합니다. 질 분비물의 색이 진하고 끈적이는 경우도 병원에 문의해야 합니다. - 두통이 있다. ? 몸이 붓고 눈이 침침한 증상이 동반되면 문제다.
생활 속 Tip - 임신 중 발 마사지 방법!
다리는 혈관의 압력과 젖산의 분비로 인해 붓거나 경련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만약 정맥류가 있다면 마사지할 때 그 부위는 가급적 피하도록 합니다. 정기적인 마사지를 할 수 없다면, 발 마사지가 많은 도움이 되므로 혼자서도 자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션이나 오일을 부드럽게 발끝에서부터 위쪽으로 밀어 올리듯 자극해주는 것이 발 마사지의 기본입니다.
- 발가락을 차례차례 천천히 주무른 뒤 양손 엄지손가락으로 발바닥을 지압하고 천천히 발바닥을 꺾습니다.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다리가 부었을 때 효과적입니다.
- 양손의 네 손가락으로 복숭아뼈 둘레를 작은 원을 그리며 12회 마사지합니다. 엉덩이뼈의 관절을 좋게 해 통증을 없애는 데 효과적입니다.
- 양손 엄지와 검지로 발뒤꿈치에서 발 가운데 움푹 들어간 용천을 4초 정도 누릅니다. 3회 정도 실시하면 마음을 맑게 하고 심장 박동을 좋게 합니다.
- 한 손으로 발뒤꿈치를 잡고 다른 손으로 발가락 있는 부분을 감싸 쥐고 뒤로 젖힙니다. 잡은 손으로 가볍게 위아래로 쓰다듬어 내립니다. 1분간 6회 반복합니다.
태교 - 미술 태교를 해보세요
태아는 임신 6~7개월이 지나면 시각, 미각, 촉각, 청각, 후각 등의 오감을 엄마의 자궁 속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미술 태교는 태아의 오감 가운데 시각은 몰론 정서적으로 풍성한 자극을 주는 것으로, 비교적 부담을 갖기 않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그림을 편안하게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며, 태아뿐 아니라 임신부 자신에게 있어서도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어 임신 기간을 순조롭게 보낼 수 있게 합니다. 그림 태교란 엄마의 상상과 희망을 그림으로 그리거나 감상하면서 뱃속 아기와 교감하는 것을 말합니다. 미술을 통해 얻어진 엄마의 심리적 안정을 아기에게 그대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하면서 아름다운 아기의 얼굴을 상상해 보는 것도 좋은 태교가 될 수 있습니다.
▼ 연쇄상구균 B 형 감염
35주와 37주 사이에 신생아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의 주요 원인이 되는 @연쇄상 구균B형@에 대해 검사를 받으세요. 알맞은 시기의 검사 및 항상 치료는 출산 후에 생기는 합병증으로부터 아기를 보호 할 수 있습니다.
- ⓐ 왜 임신한 여성이 연쇄상 구균 B 형 검사를 해야 하나?
박테리아성 연쇄상 구균 B형은 보통 어른에게 발견 됩니다. 이는 엄마로부터 아기에게로 전염 되는 수직감염이라는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이 병이 위험한 이유는 감염이 된후에 여러 해가 지나고 나서 다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현재 그 치료법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 ⓑ 이 병의 세균
이 질병은 주로 직장이나 질에 감염되어 아기에게 수직감염을 유발하고, 보통 임신한 여성의 3분의 1정도, 성인의 10~35% 정도가 걸려 있습니다. 성인에서 전염되는 경우에도 별로 해가 없지만 아기들의 경우 연쇄상 구균의 감염 징후가 나타나면 매우 위험한데 신생아의 약 6% 정도가 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질환은 심각한 증상으로 발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뇌막염과 패혈증, 세균성 감염 등의 일반적인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유아 폐렴의 흔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요도 감염이나 자궁 질환 및 사산아를 출산 할 수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이 질환은 여러 검사들을 통해 쉽게 확인 될 수 있으며 또한 발견 되었를 경우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통해서 예방할 수 있습니다. - ⓒ 만일 내가 이 병에 걸렸다면 아기도 역시 위험한가요?
출산시 아기가 이 세균에 감염되었다면 생후 며칠이내에 이 질환에 걸려 아플 확률은 200번의 한번 꼴이며 어떤 항생제 치료도 없습니다. 이 병의 약 80%가 생후 첫 일주일 동안 증상과 함께 나타나게 됩니다. 임신한 여성이 연쇄상 구균 B형에 걸렸을 때는 아래의 여러 가지 요소가 위험을 더욱 가중 시킵니다. - υ 아기를 조기 출산한 여성(36주 전에 출산한 경우)
- υ 양수가 빨리 나오게 되었을 때
- υ 아기를 출산할 때 18 시간 이나 그 이상 걸렸을 경우(양막의 파열과 아기의 출산 사이에서 )
- ⓓ 아기는 어떻게 치료 받아야 하나요?
다행스럽게도 아기가 연쇄상 구균에 노출 되었다고 해서 바로 아파하지는 않습니다. 연쇄상 구균이라고 진단 받은 아기는 약 10 일 동안 항생제를 정맥에 투입하여 치료를 받게 됩니다. - ⓔ 임신한 여성이 꼭 이 검사를 받아야 하나?
이 검사는 임신 기간에 반드시 행해지는 것이 아니므로 당신이 안전하길 원한다면 검사하실 수 있습니다. 만일 이 병에 대한 환자의 진찰 요구가 있다면 아마도 의사가 그대로 검사해 줄 것입니다. 현재 미국 의과대학 산부인과의사 협회에서는, 임신한 여성에게 임신 35주에서 37주 사이 연쇄상 구균 B 형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를 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위에서 말한 매우 위험한 상태 중 하나가 되었을 때는 출산 중에도 자동적으로 검사를 하도록 합니다. - ⓕ 어떻게 검사 받는가?
검사 기간이 길지는 않습니다. 임신한 여성은 임신 26주와 28주 사이에 연쇄상 구균에 대한 검사를 받습니다. 그러나 의사나 전문가들은 이제는 임신 35주와 37주에 하는 검사가 더 낳다고 합니다. 박테리아는 엄마의 몸에 들어와 아기에게 감염되므로, 출산이 가까워 와서 검사할수록 더 확실한 결과를 얻게 된다고 합니다. 연쇄상 구균에 대한 검사는 간단하게 질과 직장을 솜으로 닦아 내는 것입니다. 이 솜은 연쇄상 구균을 밝혀 내기 위해 연구실로 보내 집니다. 결과는 보통 하루에서 이틀이면 나옵니다. - ⓖ 검사 결과가 양성이라면 어떻게 되는 건가?
만일 당신이 연쇄상 구균에 걸렸다면 임신 기간과 출산 시 정맥을 통한 항생제를 투여 받습니다. 결과를 알기 전에 조기 출산을 해야만 할 경우에도 정맥을 통한 항생제를 맞아야 합니다. 어쩔 수 없는 치료보다는 안전한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연쇄상구균을 치료하는 또 다른 방법은 출산할 때 까지 기다린 후에 연쇄상구균이 걸릴 위험이 있는 모든 여성에게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입니다. 즉 전에 연쇄상 구균의 원인이 되는 요도 질환이나 병에 걸린 아기를 낳은 적이 있는 여성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최근에 나온 새로운 연구 자료에 보면, 연쇄상 구균에 감염된 아기의 비율을 현재보다 훨씬 줄어든 1000번에 한명 꼴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연쇄상 구균 예방접종이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보건성의 지원을 받아 지난 3년 동안 예방 접종용 주사의 세포 원형체를 개발 했습니다. 백신에서 한 종류는 이미 미국 식품의약품 안전청(FDA)의 승인을 받아 임상 치료에 쓰여지고 있으므로 좋은 백신이 곧 널리 쓰여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