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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지 몰랐는데, 이런게 있다고 하네
아산시, 출산장려정책 성과 우수기관에
보건복지부, 저출산 극복 인구정책 경진대회
[아산]보건복지가족부가 실시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구정책 경진대회’에서 아산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인구정책 경진대회에서 아산시는 출산장려금 지급 등 출산장려 프로그램이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해 ‘가정 결혼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결혼시책을 추진, 미혼자들의 결혼을 장려해 왔다.
시는 그동안 결혼적령기의 두 자녀, 세 자녀를 낳게 하는 미혼 남녀 결혼미팅 프로그램을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운영하며 온라인 결혼지원사이트 운영을 통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또 무료 결혼주례 지원과 결혼업체 할인가맹점 운영, 웨딩드레스, 턱시도 무료대여 등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결혼비용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 이혼율을 줄이기 위해 신혼부부교실 운영과 부부 아카데미, 아버지학교 운영 등 프로그램 운영으로 결혼과 임신, 출산, 자녀양육 등 인식개선 사업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는 것.
시는 지난해 가정 결혼상담센터를 설치, 현재까지 2600여명의 결혼 희망자를 모집해 결혼미팅을 주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16쌍이 결혼을 했거나 결혼할 예정이다.
출산장려금은 셋째 자녀가 태어나면 100만원을, 둘째 자녀인 경우 4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이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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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850776
근데 참..... 적군... ㅋㅋㅋ 하긴 뭐.. 안주는것 보다야..
고운맘카드까지 하면 70만원 주는거네 나라에서~
둘째 낳을때까지 금액 좀 늘어라~ ㅋㅋ